#170159베르사 13개월아기 포함 3박4일 렌트함.
택시타고 시내 들어갈까 고민했으나 렌트한거 여행중 가장 잘했다 생각함!! 차량 상태 매우 좋음 제일 저렴한거 빌렸는데, 차이 아반떼 혹은 소나타 느낌. 기대 안했다가 받아서 그런지 정말 만족함. 와이프도 만족함 아기도 만족함 렌트비도 하루에 5만원 꼴!! 택시도 좋지만 운전할 줄 알면 렌트 추천! 보험은 드는걸로 ^^
5.0 aguzzimj**@naver.com 2023-04-05 10:06
#170226베르사 괌닛산렌트카는 정말 비교불가 입니다.
가장 저렴한 가격에 다른곳보다 편합니다.
괌 갈때는 비교할 필요도 없이 최고 입니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작성중이니 선물은 안주셔도 됩니다.
kyungoum@gmail.com 2023-04-05 10:53
감사합니다. ㅎㅎ
4.0 kinds**@naver.com 2023-04-05 10:04
#169260센트라 렌트 절차도 쉬웠고 렌트 카도 깨끗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하면서 첫 렌트였는데 좋은 기억을 심어주셔서 감사해요^^
5.0 codusdl**@naver.com 2023-04-04 23:02
#169935베르사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렌트카 잘 빌리고 안전운전 해서 여행 잘하고왔어요 :) 감사합니다!
5.0 clman**@naver.com 2023-04-04 13:58
#169526센트라 이번에 괌여행중 닛산렌트카는 처음 이용했는데, 그동안 해외 렌트카 업체 중 가장 깔끔하고 친절한 설명과 절차였습니다.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었고요. 다음에 또 이용 100프로입니다.
5.0 s6953**@naver.com 2023-04-04 12:11
#169921센트라 센트라신청했는데,
로그로 업글 고맙습니다
짐이 많아서 고민했었는데요
호텔-영업소-호텔
픽업 빨리해주어 좋고
호텔에서 가까운거리라 좋습니다
사진의 가장좌측분이 픽업해주고
가장 우측분이 프론트에서 계약해줌
타사대비 저렴하게 렌트완료
반납시에도 2~3분만에 반납완료
괌에서
쇼핑하거나. 투어시엔 필수이지 않을까싶네요
덕분에 편안여행되었어요
5.0 ljy84**@naver.com 2023-04-04 11:01
#169717베르사 두번째 괌 방문하면서 첫번째 괌 방문 때 이용했던 닛산렌트카가 생각나서 재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컴팩트 사이즈로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완전면책 이용하였더니 반납 때 쿨하게 차량 확인도 안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아마도 다음 괌 방문 때도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5.0 ggo9**@naver.com 2023-04-04 10:31
#170246베르사 괌 방문할때마나 닛산에서만 렌트합니다.
예약쉽고 가격 저렴하고 24시간 공항에서 픽드랍 편한것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5.0 wmj**@naver.com 2023-04-04 10:04
#170071베르사 가격도 제일 저렴했고,
차도 오래되지 않아서 상태가 좋았습니다.
무료로 대여해주신 비치체어도 요긴하게 잘 썼고,
다음 방문시 또 닛산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5.0 smshin5**@gmail.com 2023-04-03 13:00
#170133베르사 새벽에 괌에 도착해서 차를 픽업하러 갔는데 걱정했던 것이 무색하게 렌터카 부스도 금방 찾았고 차 빌리는 과정 또한 어렵지 않았다. 밤중이라 그런가 부스에는 남성 직원만 한 분 계셨는데 정말 친절하셨고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할 때는 천천히 쉽게 다시 설명해 주셨다. 렌트비는 온라인으로 결제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추가로 미리 신청했던 완전자차보험 SUP로 36불($12X3일), 공항시설 이용료로 1.50불($0.50X3일), 합계 37.50불만 추가로 결제했다.
부스 직원분이 주신 안내문을 보고 주차장으로 가니 차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미국 본토에 있는 공항들과는 달리 직원분께서 직접 차량을 내어 주셨다. 내가 렌트한 차량은 베르사였는데 K3 정도 크기의 차량이었다. 차는 6755마일을 달린 새 차에 가까운 차여서 소음도 없고 성능도 완벽했다. 다만 새 차 냄새가 심해서 운전하는 동안 자주 환기를 하고 다녀야 했다.
서울과 비교하면 괌은 운전자들의 천국인 것 같다. 일단 도로에 차량이 많이 없고 신호/속도위반 단속카메라도 본 적이 없다. 어느 곳에 가던지 주차 자리가 넉넉했고 게다가 주차비를 받는 곳도 없었다. (괌에서 주차비를 받은 유일한 곳이 공항이라고 들었는데 공항에는 주차할 일이 없었으니까..) 단지 수요일 저녁 차모로족 전통 야시장에 갔을 때는 늦게 가서 그런가 자리가 없어서 3분 정도 기다려서 주차를 했다.
한국에 가는 비행기가 새벽 시간이라 자정쯤에 차를 반납하러 갔다. 반납하러 가기 전에 공항 근처에서 주유를 했다. 차를 3일 동안 렌트했는데 주유는 반납 직전 한 번 했으며 주유비로 46불 정도 들었다. 차를 반납하는 곳이 픽업한 곳과 동일한 장소라서 찾는 게 어렵지는 않겠지라는 생각이 들어 반납장소를 미리 숙지하고 가지는 않았다. 괌공항으로 가서 주차장 이정표를 따라가다 보니 렌터카 리턴이라는 표지판이 보여서 그쪽으로 가니까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반납 과정 역시 빠르고 수월했다. 직원분께 키를 반납하고 차 내부에 두고 내린 것이 없나 잠깐 확인하고 보니 직원분께서 트렁크에서 캐리어를 벌써 꺼내 놓으셔서 죄송했다. 무료로 빌려주신 비치의자는 차 트렁크에 놓고 가도 된다고 하셨지만 와이파이 에그는 실내의 렌털 부스로 가서 반납해야 됐다. (와이파이 에그 역시 무료 서비스). 와이파이 에그는 SKT 로밍폰만큼 빠르지는 않았지만 로밍을 하지 않고 간 가족이 카톡을 하거나 간단한 검색을 하는 등 유용하게 잘 사용했다. 와이파이 에그를 반납하러 부스에 갔을 때는 여성 직원 두 분이 계셨는데 역시 무척이나 친절하셨다.
해외에서 차량 렌트를 많이 해 봤었지만 니산렌트카는 들어본 적이 없어서 솔직히 니산렌트카에서 차를 빌리는 것이 많이 걱정됐었는데 차량 상태나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다른 유명 업체들과의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했다.
괌에서 차를 렌트하지 않았더라면 아침 일찍부터 쨍쨍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 어찌 다녔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또한 저녁시간에 가고 싶은 데로 아무 곳이나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을지도 궁금하다. 괌에는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다음에 또 오게 되면 당연히 차를 또 렌트할 것이며 착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의 니산렌트카를 다시 이용할 것이다. 괌을 여행하는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도 걱정하지 말고 니산렌트카를 이용하시라고 적극 추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