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366베르사 차량내부가 더러웠고 바퀴벌레가 2마리나 나와서 진짜 소름 끼쳤음 바퀴벌레 발견하기 전날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고 다녔는데 한마리는 카시트에서 두번발견해서 우리아기가 바퀴벌레와 함께 카시트에 있었다는 사실에 분노함
차량 변경을 하려 했지만 시내사무실이 어딘지 기억도 안나고 여기저기 후기보니 그런걸로 변경안해 준다고해서 카시트 다 분해하고 바퀴벌레 두마리 찾아서 밖으로 내보내고 가져갔던 소독제 뿌리고 또 어디선가 나올까봐 불안해하며 다녔음
아이카시트 상태도 안좋고 매우 허접했음
호텔에서 픽업해서 시내에 있는 사무실에서 인도 받았는데 데스크 직원은 친철했으나 차량 내부는 거의 청소를 안했던것 처럼 지저분했음
기름 안채우고 공항반납이 좋았지만 다신 여기서
이용하지 않을것임
tjtjsdud138@gmail.com 2018-11-19 11:02
닛산렌트카 측에 전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 smc**@naver.com 2018-10-23 10:11
#118726베르사 1. 베르사 랜트하고 현지에 가니 무료 업그레이드랍시고 닛산 큐브로 바꿔줌. 일절 언급도 없었고 아무렇지 않게 큐브를 주길래 왜 이거주냐 했더니 그제서야 프리 업그레이드라고 함. 피곤해서 그냥 차 받고 가려다가 혹시나 해서 차 상태를 보니 차체에 구멍이 날 정도로 흠이 나있었음. 각종 스크레치는 덤. 직원이 상태 체크를 미리 하지도 않았었고, 내가 이것 저것 지적하자 그때마다 체크를 하고 자빠졌음. 당장 베르사 가져오라니까 썩은 표정으로 바꿔줌. 만약 밤늦은 시간이라서 귀찮아서 걍 차 받고 갔더라면 사기맞을뻔 함.
2. 베르사를 빌려서 타보니... 깡통중의 깡통...
우선 창문이 수동식.... 그리고 문 잠그는것도 올 수동.. 한번에 잠그는 기능도 없어서 문마다 잠궈줘야 하고 트렁크 열림버튼도 없어서 키로 열고 닫아야 함. 미국이 옵션이 후지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이정도 일줄은 꿈에도 몰랐음. 뭐.. 차 상태는 나쁘지 않았지만 옵션이 워낙 후져서 쇼크였음. 차라리 한국차 빌리는게 속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