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 임넘버 새차 였지만
요즘에 돌돌이로 창문 여는 차 없잖아요 사장님!
문도 열쇠로 하나하나 열어야 했어요.
두대 렌트 했는데 한대는 파워 윈도우 오토락 되는데 저희차는 내릴때 문 다 누르고 내리고 탈 때 애 아빠가 조수석 열어서 뒷문으로 몸 굽혀 열고 운전석 열고 몸 굽혀 아이 카시트 좌석 열고 아이 태운후에 제가 손 뻗어 문 잠그고 아이쪽 돌돌이 창문 열다가 등에 담 왔어요~~
대표님 인간적으로 파워윈도우 오토락은 기본으로 갑시다!!!
그외에 다 좋았음요 ㅎㅎ
와이파이 처음 받으면 1명만 접속 가능하니 설정에서 4명 오픈해주시고요 ,
기름은 안 닳아짐. 차가 워낙 작았지만 뻘뻘대고 엄청 돌아다녔는데 그냥 거의 그 자리...
공항 도착해서 렌트카 업체에 디파짓 계산하면 직원분 오셔서 차 인도해주세요. 갈때도 그 자리 가면 직원분 계셔서 차 드리고 오토캔슬 하겠다 하고 바로 출국장 왔어요. 카시트도 애가 편안해했고요.
파워윈도우 오토도어락만 아니였으면 100점 입니다!
5.0 99westsi**@daum.net 2018-09-06 10:38
#115083베르사 입국절차 후 바로 나오면 오른쪽에 니산렌트카가 있으니 계약서 확인하시고, 나가서 차를 받으면 됩니다.
다만 출국시 공항에서 반납할경우, 옆에 퍼블릭 주차장으로 잘못들어가시면 2불을 내라고 하더군요.ㅜㅜ
꼭 퍼블릭 주차장에 들어가시면 안되요. ^^ 일주일전 사전 신청한 경우 와이파이 에그 무료로 주는데 유용하게 잘썼습니다. 구글 맵 보다는 WAZE라는 어플 쓰시면 길찾는거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지명은 영어로 알아두셔야해요.
차를 가지고 남부투어하며 칙은 사진 올려봅니다. 덕분에 좋은 경치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강추합니다.
5.0 ksj5**@nate.com 2018-09-06 10:24
#114892베르사 매우 깨끗한 차량과부스터를 받았고 와이파이도 상태 좋았습니다. 지인 추천하고 싶을정도로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5.0 mumu11**@naver.com 2018-09-06 10:21
#115174로그 SUV (Rogue) The condition of car was very good, and comportable. And the member of Nissan was also very kind. I willing to reuse it for next travel
5.0 chloe8**@hanmail.net 2018-09-06 10:12
#107870베르사 남부는 괜찮았지만 북부는 너무 힘들었어요
에그 주셨는데.. 앱하나 열때마다 5분기다려야해요
페이스톡은 당연 안됨
차량 부분에 있어서는 200%만족!!
다음에 또 렌트할꺼에요
와이파이는 유심칩사는걸로..
4.0 jiccl**@hanmail.net 2018-09-06 10:08
#115357센트라 하얏트리젠시 로비에서 1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거의 30분이 지나서 왔다. 그리고 하얏트호텔주변에 가까운매장에서 인도 받기로 했는데 공항에서 인도 받았고 아까운시간 1시간반정도가 소비되었다. 이부분에대해 너무 아쉬웠다
kyungoum@gmail.com 2018-09-07 12:34
괌닛산렌트카에 전달을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4.0 nakij**@hanmail.net 2018-09-06 10:07
#112684센트라 대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대응이 불친절한건 아니지만 좀 성의 없던거 말곤 완벽!!
키보여주고 타미에서 10%할인도받고 차도 잘나가고 만족하고 가요!!
4.0 apfdh**@naver.com 2018-09-06 10:05
#115342베르사 왼쪽 사이드미러 보기가 좀 불편했습니다.
수동으로 조작해야해서 잘안보였던 단점이 있는거 말곤 괜찮았습니다~
1.0 jjonglan**@nate.com 2018-09-05 21:38
#114879패스파인더 8인승 SUV 알마다 차량을 예약하였으나 차량이 없어 새벽 4시에 3-40분을 기다려 패스파인더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몇가지 옵션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수 후 캐리어를 싣는 순간 바퀴벌레를 발견 하였으나 단순한 발견으로 생각하여 이용하였으나 그 이후 정말 상상 할 수 없는 바퀴벌레차를 사용하였습니다.
성인 4명 유아 3명을 태우고 어쩔 수 없는 운행이었습니다. 차량을 사용하는 많은 일정을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결국엔 k마트에서 바퀴약까지 구매 후 사용하였습니다. 다음날 차안은 말을 아끼겠습니다.
낯선 외국에서 짧은 영어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하였지만 너무 너무 부족했던 부분이었네요.
필히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괌 가족 여행이 많은 지역입니다. 꼭 기본은 챙겨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