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830센트라 차량 상태는 나쁘진 않았는데, 내부 청결도가 조금 아쉬웠던 것 같아요~ 또한, 초반에는 에어컨 사용이 조금 어려웠는데 (습기차고 앞유리 잘 안닦임) 조작법 알고나니 괜찮았어요~ 전반적인 렌트 가성비는 굿굿!!
5.0 kkmkkm88**@naver.com 2018-08-24 11:24
#111133 좋아요 반납할때 에로사항이있었지만 다른건 넘넘좋았어요
4.0 cyg10**@korea.kr 2018-08-24 10:57
#113204베르사 차량 렌트 및 사용에 있어 대체로 만족하며, 차후에도 닛산렌트카 이용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그러나 닛산렌트카의 발전을 위해 조금 마음에 걸렸던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소형 베르사를 예약했으나, 실제 배정받은 차량은 큐브였습니다. 큐브를 배정받는 것도 괌공항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차량 크기가 커진 업그레이드라 받아들였으나, 벌써 단종된 낡은 차량이었던 것이 아쉽습니다. 베르사와 큐브의 차량 상태를 사전에 알려주고 입국전 선택의 기회를 줬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프로모션으로 제공받은 와이파이의 충전기와 가방 등이 청결하지 못 했던 아쉬움이 남습니다.
4.0 hagu01**@hanmail.net 2018-08-24 10:38
#112948베르사 차량인도 및 반납도 쉬웠고 차랑상태도 좋아서 나름 만족했습니다
5.0 tjdghk**@naver.com 2018-08-24 10:34
#106065베르사 현지에서 일자를 나누어 3군대서 렌트를 했는데, 유일하게 보증금을 받던곳. 기름1탱크무료라더니 풀로 채워 반납하라던곳. 무료 차량 업글은 좋았으나 보증금부분 기름부분은 납득되지않음.
4.0 soso**@naver.com 2018-08-24 10:32
#111817베르사 만족하는 여행이고 렌트카 였습니다 . 후방카메라가 없는 차였는게 당황스럽고 충전기선이 연결이 되지 않는점만 빼곤 매우 만족했습니다
5.0 pink2010**@hanmail.net 2018-08-24 10:29
#105077베르사 괌에서는 렌트카 필수입니다.
4일 동안 편리하게 이용했어요.
공항에서 받아서 호텔 근처에서 반납하니 더 좋았어요. 남부투어도 편하게 이용.
다음에도 꼭 닛산 렌트카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디파짓 100달러가 있다는 말을 미리 알고 갔으면 당황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5.0 Yr35**@gmail.com 2018-08-24 10:28
#113636 직원들 너무 친절하고 다 좋았어요.근데 호텔에서 미팅할때 잠시 사무실 간다고 1시간정도 걸릴거라고 미리 말해주지않아서 가족들이 기다리면서 걱정했어요.그런점 보완하면 좋을듯요^^
3.0 quixot**@naver.com 2018-08-24 10:24
#111703베르사 사용 중에는 크게 문제는 없었으나, 인수 시 소요시간이 갈고 차령의 청소상태는 개선이 팔요합니다.
5.0 jhbai**@naver.com 2018-08-24 10:18
#113614센트라 공항에서 차량을 빌리고 리턴하는데 아주 쉬웠음. 후기에 보면 차량을 리턴하는데 입구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고 되어 있어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큰 어려움 없이 찾을 수 있었음. 단, 표지판이나 다른 문구가 없어 눈치로 찾아들어간 것이 흠. 이건 비단 닛산 렌터카 뿐만 아니라 공항에서 빌리는 모든 렌터카의 문제이므로 개선이 필요함.
빌려준 휴대용 와이파이는 운전중에는 큰 무리가 없었으나 휴대를 하면서 사용하기에는 4G데이터의 연결성이 문제였는지 잘 안됨. 그리고 운전을 위해서는 waze 앱을 받아서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했는데, 이 앱은 사용자들을 빅데이터로 활용해서 트래픽 등을 계산하므로 데이터 소비와 핸펀의 전원을 많이 사용함. 따라서 거치대와 휴대폰충전기를 한국에서 가져가서 사용 한 뒤 리턴할 때 빼서 주는게 좋음. 물론 보안상 주차 후에는 콘솔박스에 넣어서 도난 사고를 막는 건 필수.
센트라는 우리나라 차종 중 엘란트라나 K3와 유사한 크기이고 에어컨이 좋아 사용하기에 큰 어려움 없음. 특히 도로의 제한속도가 대부분 25~40마일 정도이기 때문에 속도를 낼 수도 없어 기어가 예전 2000년대 초반인 O/D 자동기어라 4단짜리임. 특이사항 없고 엑셀 반응은 딱 그정도. 렌트한 차량은 2016년 센트라였고 무난함. 1.8엔진에 4단변속이면 80km 이내의 속도에서 마력수 높은 1.5~1.6 엔진보다는 효율이 더 좋음. 기본 Full Tank 기름 프리 옵션으로 갔는데, 3박4일 동안 돌아다녀도 2칸 이상을 쓰기는 어려움. 그리고 괌은 섬나라인지라 휘발유 요금이 싼편은 아니고 따로 기름 넣어서 돌려줄 필요가 없어 이 옵션은 매우 좋은 듯 함. 하지만 핸들이 무거워 주차할 때 핸들 돌리는건 여성분들에게 조금 힘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리턴할 때에는 스캐너로 간단하게 찍어서 돌려주고 보증금 $100에 대한 리턴도 간단하게 설명해줌. 다음번에도 공항에서 이용해서 숙소까지 가는게 제일 좋을 것으로 생각됨.
마지막으로 가운데 공유 차선 이용해서 U턴이나 비보호 좌회전 하는건 아주 쉬움. 차 없을때까지 기다려도 뒤에서 아무도 빵빵거리지 않음. 느긋한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