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22베르사 베르사예약했는데 큐브줘서 차량인도증을 보내 확인하니 무료업그레이드가 맞다고하여 좋아했는데
신청한 네비게이션은 기존지불해야하는 금액말고 또 추가 지불은 해야한다하였고 디파짓도 180불이 넘어 다 환급받는줄알았는데 100불만 주더군요 왜 100불만 주냐하니 나머지 80불넘는 금액은 차량이용금액이라며... 티켓팅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그냥 오긴했는데 여행마무리가 그래서 마음이 좋지는 않습니다 차량청소상태도...............분발하셔야될거같네요 닛산 여기 저기서 평이 굉장히 안좋아요
kyungoum@gmail.com 2016-09-05 14:41
불편함을 드린 것을 죄송합니다. $50X 2= $100 -$40(온라인지불)= $60 현지지불+ $24 SUP + $100 보증금 = $184를 차량 받을때 가승인 받고 돌려줄께 $100를 제외한 $84 만 차지가 되는게 맞는데.. 더 지불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kyungoum@gmail.com 2016-09-06 09:26
괌니산에 알아본 결과 차량이용료 $50 X 2 일 = $100 중 $40 온라인 예약금, 잔금 $60 괌 지불
괌 니산에서 차량 인도시 $60 + $24 (추가보험) + $100 보증금= 총 $184 현금으로 받았고 차량 반환시 차량이용료 및 보험료 뺀 $100 현금으로 돌려 드렸다고 합니다. 시간 부족으로 더 지불하셨을 경우 전화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5.0 yellowdragonhwa**@gmail.com 2016-09-02 10:12
#50937센트라 임시 번호판이 달린 신차를 주셔서 깨끗하고 안전하게 잘 다녀왔네요. 공항 직원분도 친절하고 .... 다음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감사합니다.
5.0 ljy84**@naver.com 2016-09-02 10:05
#51241베르사 8월 27일-29일 3일 동안 프로모션 이용해서 저렴하게 이용 잘 했습니다. 큰 차가 필요 없고 최대한 새차를 이용하고 싶어서 베르사 예약했는데 로그를 주셨네요. 업그레이드 해주신건 좋은데 차량 상태가 생각보다 깔끔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차량 안에 먼지나 쓰레기 같은 것들이 일부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하였습니다^^
2.0 hannur**@naver.com 2016-09-01 13:55
#51396 괌으로두번째여행~이번에도 낫산렌트카를예약 하지만 첫번째랑 달리 이번엔 처음차량인도때 돌안된애기2명을데리고새벽에 1시간넘게 기다렸다 이유는 한직원이 차키를 들고 사라졌기 때문이다~시작부터 화내기 싫어서 참음. 다음은 차량반납할때 문제였다~엄연히 차량인수라인과 차량반납라인이 따로 있는데 두줄다 렌트카를 받기 위해 줄서있었다~그래도 줄서라고하길래 어이없이 서있다반납하고~비행기시간에 간신히 맞춰서 돌아옴
kyungoum@gmail.com 2016-10-04 11:43
차량 인도 및 반환에서 소요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괌 니산렌터카의 가장 큰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서는 체크인시 필요한 데이타를 미리 입력하고 현지에서 가능하면 빠른 인도 및 반환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5.0 t**@daum.net 2016-09-01 12:10
#51736베르사 첨으로 떠난 가족 외국여행이었습니다. 새벽에 도착하여 어두운 밤길로 무작정 차를 몰고 나갔으나 차가 별로 없어 다행이었지만 교차로에서 신호등 체계가 어떤지 몰라 조금 헤매었습니다. 렌트카 출고시 간단하게나마 신호체계나 노란중앙선 사용 방법등을 적은 설명서를 배포하여 주시면 괌 초행길이신분들이 운전하기 조금 더 나을꺼 같습니다.
5.0 w00n**@naver.com 2016-09-01 11:48
#51351 운전도 편하고 차량성태 좋구요...린트야 어디던지 하면 편리성이 높아지네요
4.0 korea128812**@gmail.com 2016-09-01 10:12
#50774로그 SUV (Rogue)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우나 공항에서 접수받는 여직원(노랑염색머리) 매우 불친절함.
4.0 herrysonma**@gmail.com 2016-09-01 10:09
#49797센트라 괌 도로사정이 안 좋아서 풀커버리지보험의 필요성이 높은데 거기에 대한 사전설명이 부족.